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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불황에도 각광받고 있는 유통업계 렌탈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의 렌탈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올명작 한석훈 2017-04-03 15:32:00
    올명작 압구정 직영점 매장

[시사인경제]이젠 각종 브랜드 가방과 시계, 의류 등도 쉽게 빌려 사용할 수 있다.

최근 장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고가 브랜드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쉽게 지갑을 열지 못하게 되고, 이에 따라 고가 브랜드의 렌탈 서비스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높은 가격으로 인해 선뜻 구매하기 어려웠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원하는 기간만큼 사용할 수 있으며, 필요할 때마다 매장에 와서 빌릴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충분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의미이다.

특히 유통업계 중 대표적으로 ‘국내 중고 전문 멀티쇼핑몰’ 올명작은 오는 4월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 오픈을 앞두고 각종 브랜드의 주요 상품군들을 원하는 기간 동안 대여하는 ‘렌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 서비스는 많은 이용 고객들에 기대를 한껏 드높일 전망이다.

또한 렌탈 서비스 이외에도 유명 브랜드의 가방, 시계, 의류, IT 기기, 노트북 등에 구입과 매입 및 위탁 서비스, 직거래 서비스가 이용 가능하며, 고객의 자발적 참여가 가능한 셀프몰과 제품의 진위를 확인하는 감정 서비스와 수리, 수선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올명작 관계자는 ‘단순히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아이템을 이용할 수 있는 렌탈서비스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라며 ‘비록 소비자들의 구매가 줄어들고 있지만 렌탈 서비스와 같은 합리적인 가격의 효과적인 서비스가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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