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통계청 동북지방통계청장, 문체부 장애인체육과장 등 9개 직위 채용 인사혁신처, 4월 개방형직위 선발공고, 민간인만 뽑는 경력개방형 직위 1개 포함 성장미 2017-04-03 10:17:00
    인사혁신처

[시사인경제]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정부 국·과장 직위에 임용하는 개방형직위 채용이 4월에도 계속된다.

인사혁신처는 경찰청 감사관, 통계청 동북지방통계청장, 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체육과장 등 총 9개 직위에 대한 ‘4월 중 개방형직위 공개모집 계획’을 3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직위는 경찰청 감사관, 통계청 동북지방통계청장 등 고위공무원단(국장급) 직위 3개와, 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체육과장, 국토교통부 인천항공교통관제소장, 산업통상자원부 정보관리담당관,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 연구개발교육과장 등 과장급 6개 직위이다.

공고 직위 중 문체부 장애인체육과장은 경력개방형직위로 민간 출신을 임용하게 된다.

4월 개방형 공모직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나라일터(http://www.gojobs.go.kr)와 부처 홈페이지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재용 인사혁신국장은 “4월 공모직위에도 민간에서 쌓은 경험과 혁신적 노하우, 전문성 등을 공직에 활용하여 국가발전, 정부의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길 원하는 많은 전문 인재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