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로부터 듣는 “한국 민주주의의 전환점에서 생각하는 국가운영의 세 방향”
조윤정 2017-03-29 12:52:00
[시사인경제]국립외교원은 오는 31일 오후 3시부터 4시30분까지 국립외교원 2층 대회의실에서 ‘제10차 국립외교원 강연(KNDA 렉처)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외교원은 한국의 정치·경제·외교·안보 분야에서 많은 기여를 해 오신 네 분의 석학을 초청하여 경험과 식견을 청취하고, 우리 외교의 방향성에 대한 지혜를 모으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국립외교원 강연(KNDA 렉처) 시리즈’에 ‘원로들로부터 듣는다—한국의 외교 방향’이라는 특별강연 시리즈를 마련했다.
특별강연 시리즈의 네 번째 강연자는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로, “한국 민주주의의 전환점에서 생각하는 국가운영의 세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최장집 교수의 강연에 이어 윤덕민 국립외교원장의 사회로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2017년 대한민국이 직면한 전례 없이 어려운 외교·안보 환경을 극복하고 우리 외교정책의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데 중요한 함의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외교원은 앞으로도 국립외교원 강연(KNDA 렉처)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다양한 외교 이슈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 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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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국립외교원은 오는 31일 오후 3시부터 4시30분까지 국립외교원 2층 대회의실에서 ‘제10차 국립외교원 강연(KNDA 렉처)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외교원은 한국의 정치·경제·외교·안보 분야에서 많은 기여를 해 오신 네 분의 석학을 초청하여 경험과 식견을 청취하고, 우리 외교의 방향성에 대한 지혜를 모으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국립외교원 강연(KNDA 렉처) 시리즈’에 ‘원로들로부터 듣는다—한국의 외교 방향’이라는 특별강연 시리즈를 마련했다.
특별강연 시리즈의 네 번째 강연자는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로, “한국 민주주의의 전환점에서 생각하는 국가운영의 세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최장집 교수의 강연에 이어 윤덕민 국립외교원장의 사회로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2017년 대한민국이 직면한 전례 없이 어려운 외교·안보 환경을 극복하고 우리 외교정책의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데 중요한 함의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외교원은 앞으로도 국립외교원 강연(KNDA 렉처)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다양한 외교 이슈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 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