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생활의 필수품, 행복드림 열린소비자포털 1단계 서비스 시작
33개 기관이 참여한 상품·안전정보 제공 및 피해구제의 종합창구 정식 개통
장윤진 2017-03-20 14:35:00
[시사인경제]공정거래위원회는 인터넷 포털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상품구매 전 상품정보(리콜·인증 등) 제공부터 상품 사용으로 인한 피해의 구제신청까지 하나의 창구에서 할 수 있는 “행복드림 열린소비자포털(이하 행복드림)” 1단계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21일부터 대국민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1단계 서비스 개시를 통해 국민들이 식품·공산품의 리콜·인증(KC,친환경표지 등)정보, 축산물 이력정보, 병행수입상품 통관정보, 상품바코드 기본정보(규격, 원산지 등) 등 7개 기관의 상품정보를 상품 구매전에 맞춤형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되고 한국소비자원을 포함하여 의약품안전관리원, 학교안전공제회 등 26개 기관에 상담 또는 피해구제 신청을 할 수 있게 된다.
금번 서비스 개통으로 국민들이 어떤 상품을 선택할지를 합리적으로 결정하고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시사인경제]공정거래위원회는 인터넷 포털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상품구매 전 상품정보(리콜·인증 등) 제공부터 상품 사용으로 인한 피해의 구제신청까지 하나의 창구에서 할 수 있는 “행복드림 열린소비자포털(이하 행복드림)” 1단계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21일부터 대국민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1단계 서비스 개시를 통해 국민들이 식품·공산품의 리콜·인증(KC,친환경표지 등)정보, 축산물 이력정보, 병행수입상품 통관정보, 상품바코드 기본정보(규격, 원산지 등) 등 7개 기관의 상품정보를 상품 구매전에 맞춤형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되고 한국소비자원을 포함하여 의약품안전관리원, 학교안전공제회 등 26개 기관에 상담 또는 피해구제 신청을 할 수 있게 된다.
금번 서비스 개통으로 국민들이 어떤 상품을 선택할지를 합리적으로 결정하고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