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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 전문 브랜드 마이쩐, 경기불황 속 살아나는 창업 아이템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 끌고 있는 마이쩐 한석훈 2017-03-20 09:20:00
    지난 4일 성황리 개최한 마이쩐 신년회

[시사인경제]국내 최대 전당포 영업점을 보유하고 있는 마이쩐이 경기불황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무엇이든 찾아가는 스마트전당포·스마트매입’ 마이쩐은 체계적인 본사 중앙 통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러한 운영 시스템은 각 영업점들이 본사에 대해 가지는 신뢰성을 높이는 데 한몫 하고 있다.

또한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이쩐의 서비스와 경쟁력은 타 브랜드 전당포와 비교해도 상당히 우수한 편이다.

3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터득한 마이쩐의 노하우를 타 업체가 따라올 수 없을 만큼 경쟁력을 키워왔기 때문이다.

따라서 섣불리 개인으로 창업해서 실패 확률을 높이기 보다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안전하고 차별화 된 서비스를 지원하는 곳으로 창업을 진행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어야 한다. 국내, 해외 53개 영업점을 운영 중인 마이쩐은 요즘 같은 불황 속에 꾸준히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고 있어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창업 전문가들은 ‘경기불황 시기에는 무엇보다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는 창업이 안전하다. 또한 안전한 창업이라고 해서 반드시 성공할 수도 없기 때문에 창업에 앞서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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