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서울국제불교박람회 올해의 업체상 '상주요'선정
장윤진 2017-03-13 12:36:00
[시사인경제]2017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한국전통도자업체 ‘상주요’에 ‘올해의 업체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매년 한국전통·불교문화산업과 예술에 기여한 우수업체와 우수작가를 선정하여 시상해왔으며 역대 수상자는 8명에 이른다.
‘상주요’는 전통과 현대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달항아리, 찻사발 등 다기류, 도자 접시 등을 직접 제작하는 전통도자업체로, 2013년도부터 불교박람회에 참여해왔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은 ‘정성스레 빚은 도자기로 한국전통·불교문화산업에 크게 기여해온 상주요에게 감사하다’며 선정 소감을 밝혔다.
‘올해의 업체상’은 2017서울국제불교박람회 개막식 무대에서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장이자 서울국제불교박람회 공동운영위원장 (주)불광미디어 발행인 지홍스님의 시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전통·불교문화의 발전을 주창해온 2017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1번출구 SETEC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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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2017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한국전통도자업체 ‘상주요’에 ‘올해의 업체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매년 한국전통·불교문화산업과 예술에 기여한 우수업체와 우수작가를 선정하여 시상해왔으며 역대 수상자는 8명에 이른다.
‘상주요’는 전통과 현대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달항아리, 찻사발 등 다기류, 도자 접시 등을 직접 제작하는 전통도자업체로, 2013년도부터 불교박람회에 참여해왔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은 ‘정성스레 빚은 도자기로 한국전통·불교문화산업에 크게 기여해온 상주요에게 감사하다’며 선정 소감을 밝혔다.
‘올해의 업체상’은 2017서울국제불교박람회 개막식 무대에서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장이자 서울국제불교박람회 공동운영위원장 (주)불광미디어 발행인 지홍스님의 시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전통·불교문화의 발전을 주창해온 2017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1번출구 SETEC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