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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전당포 마이쩐, 2017 신년회 성황리 개최 임직원들과 영업점간 화합, 제2의 도약을 위한 시간 가져 진용두 2017-03-07 13:11:00
    마이쩐 신년회

[시사인경제]‘무엇이든 찾아가는 스마트전당포·스마트매입’ 마이쩐의 ‘2017 마이그룹 신년회’가 지난 4일 오후 서울 강남에 위치한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마이쩐 임직원 및 업계 관계자, 그리고 수많은 내빈들까지 4백여 명 가까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마이쩐 임직원들의 화합과 제2의 도약을 위한 축하의 자리였다.

이날 신년회는 2016년 업무추진 성과 보고와 함께 2017년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본사와 영업점간의 화합을 도모하였으며, 우수 영업점 및 우수 사원 시상,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요사항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감정분야별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KS동산감정원과의 업무 협약과 모든 중고물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사고 팔 수 있는 올명작과의 연계 시스템으로 향후 동산 시장의 가치를 새롭게 선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올해 슬로건인 ‘아름다운 동행’은 본사와 영업점, 투자자들이 서로 상생의 손을 맞잡고 아름다운 동행을 해 나가자는 신뢰를 다짐하는 마음을 뜻한다.

또한 현재 국내, 해외 포함 53개 영업점을 운영 중인 마이쩐은 이번 달 오픈하는 일본 도쿄 신주쿠점에 성공적인 오픈을 앞두고 있고,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대 전당포로서 동종 업계와 다른 체계화된 시스템으로 브랜드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마이쩐 이준홍 대표는 임직원들과 영업점간의 화합의 시간을 가져 기분이 좋다”라며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임직원과 영업점들에 감사하며, 현재의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은 곳을 향한 제2의 도약을 펼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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