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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산업의 모든 것, 2017서울국제불교박람회 열려 연 7만명 이상 방문하는 제5회 붓다페스티벌도 함께 열려 장윤진 2017-02-28 12:02:00
    국내 유일한 전통문화산업박람회로 다양한 전시 예정

[시사인경제]국내 유일한 전통문화산업박람회인 ‘2017 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개최된다.

‘2017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일상이 쉬는 공간, 수행’이라는 주제로 한국전통문화를 대표하는 불교문화 전달의 중요성을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알리겠다는 취지이다.

생활 속 전통문화의 필요성을 알릴 수 있는 건축, 의복, 식품 등 다양하고 일상생활에서 친숙한 물품의 전시뿐만 아니라 주제전, 우리스님전, 불교출판문화협회전, 청년불교미술작가전, 전통장인초대전, 한국불교문화사업단전, 전통문화체험존, 수공예장터, 전통문화우수상품공모전, 신상품공모전등 다양한 불교의 문화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대한불교 조계종에서 주최하며, 제5회 붓다아트페스티벌도 함께 진행된다. 연 7만여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붓다아트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불교·한국전통미술 오픈마켓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전통·불교미술 시장 활성화를 통한 지속적 발전을 위해 매년 봄에 개최되고 있다.

국내 유일한 전통 문화 산업박람회인 만큼 전통·불교문화의 신규산업 유입과 산업 폭 확장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효율적 문화산업의 육성을 위한 산업 인프라 구축을 통해 성공적인 해외 진출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2017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대한불교 조계종이 주최하며, 3월 23일(목)∼26일(일)까지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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