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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의 사기 올리는 개인투자조합 제도 자금운영 투명하며 최대 100% 소득공제 가능 한석훈 2017-01-24 09:48:00
    차별화 된 서비스의 올명작 압구정 매장

[시사인경제]새해부터 재테크 정보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개인투자조합’ 제도 이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개인투자조합은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 조치법’에 따라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벤처기업에 개인 투자자들이 모여 조합 형태로 투자하는 형식이다.

낮은 경제 성장률과 저금리 상태가 지속되는 지금,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는 개인투자조합 제도는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아이템임이 틀림 없다.

개인투자조합에 최대 장점은 ‘세제 혜택’이라고 볼 수 있다.

세법 개정으로 인해 금액별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고, 투자금액과 투자자의 소득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최대 100%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개인투자조합의 또 하나의 장점은 투자와 자금 운용이 투명하다는 것인데, 최근 많은 투자자들에 관심을 받고 있는 기업으로는 대표적으로 국내 최초 중고 멀티 쇼핑몰, “올명작”이 있다.

올명작은 지난 해 5월 설립된 ‘프리미엄 중고 전문 멀티 쇼핑몰’인 브랜드로, 기존 쇼핑몰과는 다른 차별화 된 쇼핑환경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적으로 매장을 보유하며 점차 규모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개인투자조합 제도 역시 파트너를 상세히 알아본 후 선정할 것을 추천한다”라며 “개인투자조합 제도 및 투자에 대한 지식이 없는 일반인에 경우에는 투자의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관련 정책이나 제도를 충분히 살펴본 후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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