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겨울철 다소비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 감귤.딸기 등 겨울철 농산물 수거.검사 실시 신예지 2017-01-16 10:36:00
    식품의약품안전처

[시사인경제]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감귤, 딸기 등 겨울철 다소비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1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7개 시·도와 함께 집중적인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거·검사는 감귤, 사과 등 겨울철 많이 소비되는 농산물과 딸기, 참나물 등 시설재배 농산물 총 340건을 대상으로 하며, 주요 검사 항목은 잔류농약, 중금속 등이다.

특히, 시설재배의 경우 시설 내 병해충 발생 방지를 위해 농약을 과다 사용할 우려가 있어 시설재배 농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검사한다.

참고로 지난해에는 겨울철 다소비 농산물 265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상추 등 4건이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하여 압류·폐기 되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계절별로 국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농산물에 대해 사전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한 농산물이 생산·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