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올해의 관세평가분류인 상에 박재열 관세행정관 선정
고품질의 관세평가 민원서비스 제공 및 차질없는 세수확보에 기여
신예지 2017-01-03 10:32:00
[시사인경제]관세평가분류원은 지난달 29일 16년도 올해의 『자랑스러운 관세평가분류인』으로 박재열 관세행정관(48세)을 선정하여 포상했다고 3일 관세청이 밝혔다.
박재열 관세행정관은 관세과세가격 평가전문가로서, 특수관계자간 무역거래 시 과세가격 사전결정(ACVA), 민원질의, 세관질의 등에 대한 신속·정확한 처리로 고품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게 되었다.
박재열 관세행정관은 또한 고액탈세 관세조사건에 대한 과세논리 연구 및 제공, 탈세 고위험 다국적기업에 대한 이전가격 연구 활성화로 지하경제 양성화(국정과제) 목표를 달성에도 기여했다.
관세평가분류원은 앞으로도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을 지속적으로 선정하여 포상함으로써 관세행정 발전과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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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관세평가분류원은 지난달 29일 16년도 올해의 『자랑스러운 관세평가분류인』으로 박재열 관세행정관(48세)을 선정하여 포상했다고 3일 관세청이 밝혔다.
박재열 관세행정관은 관세과세가격 평가전문가로서, 특수관계자간 무역거래 시 과세가격 사전결정(ACVA), 민원질의, 세관질의 등에 대한 신속·정확한 처리로 고품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게 되었다.
박재열 관세행정관은 또한 고액탈세 관세조사건에 대한 과세논리 연구 및 제공, 탈세 고위험 다국적기업에 대한 이전가격 연구 활성화로 지하경제 양성화(국정과제) 목표를 달성에도 기여했다.
관세평가분류원은 앞으로도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을 지속적으로 선정하여 포상함으로써 관세행정 발전과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