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장, 익산시와 ‘역사문화탐방’ 여행상품 업무협약
미륵사지 , 왕궁리 유적 등 세계문화유산을 포함한 여행상품 개발
진용두 2016-12-27 13:05:00
[시사인경제] 정양호 조달청장은 27일(화) 오후 익산시청에서 정헌율 익산시장과 함께 ‘역사문화탐방’ 여행 상품 지원과 홍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기관(조달청)과 지자체(익산시) 간 서로 소통과 협업을 통해 익산시의 여행상품인 ‘역사문화탐방’의 이용을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익산시의 여행상품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미륵사지, 왕궁리 유적 등을 중심으로 백제역사문화를 탐방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상품은 전문 자격증을 보유한 문화관광해설사가 동반·해설하도록 개발하여 교육적 효과를 크게 높였으며, 지자체와 직접계약을 체결하여 안전·신뢰성, 경제성도 확보했다.
공공기관이 나라장터 쇼핑몰에서 상품을 선택, 직접 납품요구하고 대금을 정산하도록 하여 이용절차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올해부터 자유학기제(체험활동 위주의 교육과정)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학생들의 여행상품 수요도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달청은 익산시와의 서비스 계약 및 업무협약(MOU) 체결을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인근 지역 상품과의 연계를 통해 내수진작에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정양호 조달청장은 “앞으로도 지자체별로 다양하고 풍성한 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국내 여행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면서 “조달청은 공공분야의 서비스 조달시장 확대를 통한 경제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앞으로 계절별로 특색있는 지역축제 등을 연계한 신규 여행상품을 개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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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 정양호 조달청장은 27일(화) 오후 익산시청에서 정헌율 익산시장과 함께 ‘역사문화탐방’ 여행 상품 지원과 홍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기관(조달청)과 지자체(익산시) 간 서로 소통과 협업을 통해 익산시의 여행상품인 ‘역사문화탐방’의 이용을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익산시의 여행상품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미륵사지, 왕궁리 유적 등을 중심으로 백제역사문화를 탐방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상품은 전문 자격증을 보유한 문화관광해설사가 동반·해설하도록 개발하여 교육적 효과를 크게 높였으며, 지자체와 직접계약을 체결하여 안전·신뢰성, 경제성도 확보했다.
공공기관이 나라장터 쇼핑몰에서 상품을 선택, 직접 납품요구하고 대금을 정산하도록 하여 이용절차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올해부터 자유학기제(체험활동 위주의 교육과정)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학생들의 여행상품 수요도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달청은 익산시와의 서비스 계약 및 업무협약(MOU) 체결을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인근 지역 상품과의 연계를 통해 내수진작에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정양호 조달청장은 “앞으로도 지자체별로 다양하고 풍성한 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국내 여행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면서 “조달청은 공공분야의 서비스 조달시장 확대를 통한 경제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앞으로 계절별로 특색있는 지역축제 등을 연계한 신규 여행상품을 개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