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투자가장엔젤투자매칭펀드자금편취사건수사결과
벤처기업 대표, 브로커 등 19명 적발, 4명 구속
김세일 2016-12-26 12:09:00
[시사인경제]서울북부지방검찰청 국가재정·조세범죄 중점수사팀(팀장 형사5부장 양인철)은 외부투자를 유치한 것처럼 가장하여 한국벤처투자㈜로부터 그 투자금에 상응하는 엔젤투자매칭펀드 자금 합계 29억 원을 편취한 벤처기업 대표들과 위와 같은 범행 방법을 알려주고 대가를 수수한 브로커 등 총 19명(4명구속)을 인지하여 기소하고 범죄수익 7억 5천만 원을 환수했다고 밝혔다.
본건 수사를 통하여 벤처기업 대표들이 브로커와 결탁하여 공적자금을 불법적으로 가로챈 비리를 확인하고 이를 엄단하였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국가재정 비리에 대하여 계속 엄정하게 수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시사인경제]서울북부지방검찰청 국가재정·조세범죄 중점수사팀(팀장 형사5부장 양인철)은 외부투자를 유치한 것처럼 가장하여 한국벤처투자㈜로부터 그 투자금에 상응하는 엔젤투자매칭펀드 자금 합계 29억 원을 편취한 벤처기업 대표들과 위와 같은 범행 방법을 알려주고 대가를 수수한 브로커 등 총 19명(4명구속)을 인지하여 기소하고 범죄수익 7억 5천만 원을 환수했다고 밝혔다.
본건 수사를 통하여 벤처기업 대표들이 브로커와 결탁하여 공적자금을 불법적으로 가로챈 비리를 확인하고 이를 엄단하였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국가재정 비리에 대하여 계속 엄정하게 수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