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준 방통위원장, 평창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현장 방문 방송 중계 준비상황 점검
한석훈 2016-12-19 09:53:00
[시사인경제]방송통신위원회 최성준 위원장은 지난 17일(토) 강릉 아이스아레나 빙상경기장을 방문하여 에스비에스(이하 ‘SBS’)의 쇼트트랙 월드컵 중계현장을 살펴보고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관계자들과 만나 `18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 방송 중계를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 이벤트에서는 평창 올림픽 초고화질(이하 ‘UHD’) 중계를 위한 첫 걸음으로 국내 지상파방송사 중 최초로 UHD 전용 중계차를 구비한 SBS가 경기를 실험 중계했다. 평창올림픽 UHD 중계는 우리나라의 방송기술 수준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계 현장을 둘러본 최 위원장은 함께 자리한 조직위와 SBS 관계자들에게 “향후 계속 진행될 테스트 이벤트에 만전을 기하고, 이를 바탕으로 평창올림픽 UHD 중계를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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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방송통신위원회 최성준 위원장은 지난 17일(토) 강릉 아이스아레나 빙상경기장을 방문하여 에스비에스(이하 ‘SBS’)의 쇼트트랙 월드컵 중계현장을 살펴보고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관계자들과 만나 `18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 방송 중계를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 이벤트에서는 평창 올림픽 초고화질(이하 ‘UHD’) 중계를 위한 첫 걸음으로 국내 지상파방송사 중 최초로 UHD 전용 중계차를 구비한 SBS가 경기를 실험 중계했다. 평창올림픽 UHD 중계는 우리나라의 방송기술 수준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계 현장을 둘러본 최 위원장은 함께 자리한 조직위와 SBS 관계자들에게 “향후 계속 진행될 테스트 이벤트에 만전을 기하고, 이를 바탕으로 평창올림픽 UHD 중계를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