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라이스, 직장인들의 아침을 응원한다!
농식품부 김재수 장관, 중소기업 아침식사 현장 방문
한석훈 2016-12-09 10:51:00
[시사인경제]농림축산식품부 김재수 장관이 지난 8일(목), 직장인에게 쌀로 만든 건강한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굿모닝 라이스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방문하고, ‘아침 먹는 직장 문화’ 확산을 독려했다.
이날, 김 장관은 용산에 위치한 문구류 전문업체인 알파주식회사(회장 이동재)를 방문하여 1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쌀 간편식을 먹으며 아침식사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듣고,
앞으로 업무 등으로 바쁘더라도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아침식사를 꼭 챙겨 먹고, 쌀 소비에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굿모닝 라이스 프로젝트」는 아침식사 결식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점에 착안하여 간편한 쌀 가공식품 등을 활용해 아침식사의 접근성․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추진 중인 시범 사업이다.
우선, 올해는 직원 복지에 대한 인식이 높은 중소기업에 한 달간 쌀빵, 죽, 떡, 도시락 등 쌀로 만든 건강한 가공식품을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직원들의 아침식사 전후 생활 개선 효과 등을 바탕으로 자발적인 아침식사 참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농식품부는 직장인의 활기찬 아침을 응원하기 위해 여의도, 판교 등 회사가 밀집한 지역에서 출근길 직장인에게 쌀로 만든 도넛, 도시락 등과 함께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담은 팸플릿을 나눠주며 아침식사 먹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아침식사는 뇌와 신체에 하루의 영양을 공급하는 가장 중요한 식사로, 바쁘더라도 아침을 꾸준히 먹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관련 기관, 식품․유통기업 등과 협력하여 쌀로 만든 간편식 아침메뉴를 다양화하고, 할인 판매하는 등 아침 간편식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집에서 밥을 먹고 출근하기 어려운 1인 가구, 맞벌이 가정 및 아침급식이 없는 중소기업 직장인을 비롯해 전 국민의 아침식사 결식률을 낮추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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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농림축산식품부 김재수 장관이 지난 8일(목), 직장인에게 쌀로 만든 건강한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굿모닝 라이스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방문하고, ‘아침 먹는 직장 문화’ 확산을 독려했다.
이날, 김 장관은 용산에 위치한 문구류 전문업체인 알파주식회사(회장 이동재)를 방문하여 1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쌀 간편식을 먹으며 아침식사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듣고,
앞으로 업무 등으로 바쁘더라도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아침식사를 꼭 챙겨 먹고, 쌀 소비에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굿모닝 라이스 프로젝트」는 아침식사 결식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점에 착안하여 간편한 쌀 가공식품 등을 활용해 아침식사의 접근성․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추진 중인 시범 사업이다.
우선, 올해는 직원 복지에 대한 인식이 높은 중소기업에 한 달간 쌀빵, 죽, 떡, 도시락 등 쌀로 만든 건강한 가공식품을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직원들의 아침식사 전후 생활 개선 효과 등을 바탕으로 자발적인 아침식사 참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농식품부는 직장인의 활기찬 아침을 응원하기 위해 여의도, 판교 등 회사가 밀집한 지역에서 출근길 직장인에게 쌀로 만든 도넛, 도시락 등과 함께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담은 팸플릿을 나눠주며 아침식사 먹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아침식사는 뇌와 신체에 하루의 영양을 공급하는 가장 중요한 식사로, 바쁘더라도 아침을 꾸준히 먹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관련 기관, 식품․유통기업 등과 협력하여 쌀로 만든 간편식 아침메뉴를 다양화하고, 할인 판매하는 등 아침 간편식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집에서 밥을 먹고 출근하기 어려운 1인 가구, 맞벌이 가정 및 아침급식이 없는 중소기업 직장인을 비롯해 전 국민의 아침식사 결식률을 낮추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