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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16년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곽 시장 “22만 명의 시민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강기성 기자 2016-12-05 21:20:00

 

▲ 곽상욱 시장과 송영만, 조재훈 경기도의원 및 시민들이 트리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강기성 기자

 

 

 

 

 

 

 

 

 

 

 

 

【시사인경제】오산시는 6일, 시청광장에서 ‘2016년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행사를 가졌다.

 

이 날 곽상욱 시장과 손정환 오산시의회 의장과 장인수 오산시의회 부의장, 송영만·조재훈 경기도의원, 문영근·김영희·김명철·이상수·김지혜 오산시의회 의원들과 시민 등 100여 명이 점등식을 함께했다.

 

소녀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해, 시민 모두가 한 마음으로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며 다사다난 했던 올 해를 잘 마무리하고 오는 정유년(2017년)의 무사평안을 기원했다.

 

▲ 소녀합창단이 캐롤을 부르고 있다.     © 강기성 기자

 

     곽상욱 시장은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통해 어려운 시국이지만 22만 명의 시민들이 올 한해를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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