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염태영 수원시장, 경기신보 수원지점 일일 명예지점장 체험 지동교서 중소기업인, 소상공인 애로사항 청취 박진영 기자 2016-10-13 09:28:00

【시사인경제】염태영 수원시장이 12일 수원시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 수원지점 일일 명예지점장으로 위촉돼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염 시장은 지동시장상인회 회의실에서 김병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으로부터 일일명예지점장 위촉패를 전달받았다.

 

이후 염 시장은 지동교에 있는 이동상담 버스로 이동한 뒤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에 대해 보증 상담을 해주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염 시장은 "일일명예지점장 체험이 중소기업과 영세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이해하는데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어려운 중소기업인,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시는 유통구조의 다변화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경기신보에 소상공인 출연금 10억원과 중소기업 출연금 5억 원을 제공했다.

최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