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중구·강화에 중저가 전통가옥 숙박시설 들어선다
인천광역시는 차별화된 숙박체험 관광 육성을 위해 중구, 강화지역 역사·문화 관광지의 중저가 숙박시설을 전통 가옥스타일의 우수 숙박시설로 리모델링하는 지원 사업공모를 오는 20일부터 신청·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최근 외국관광객의 한국 방문
2017-02-17 김소현
-
선학동 GB 훼손지, 진경산수 선학공원으로 탈바꿈
인천광역시에서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 건설에 수반된 개발제한구역 해제로 인한 훼손지 복구의 일환으로 선학공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공원이 조성되는 지역은 선학경기장 주변인 연수구 선학동 210번지 일원으로 면적은 18,866㎡ 규모이다
2017-02-17 성장미
-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결합개발 방식 도입 시행
인천광역시는 분양성이나 입지여건이 불리해 사업추진이 정체되어 토지 등 소유자의 재산권 제한과 주거환경이 침체되는 등의 문제점이 발생한 정비구역에 대해 결합개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서로 떨어진 정비구역을 하나의 정비구역으로 통합하여 사
2017-02-17 육지연
-
검단지구 택지개발사업 착공식, 새로운 출발을 시민과 함께
인천광역시는 검단신도시의 새로운 출발을 힘차게 알리고, 인천 서북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24일 15시에 서구 원당동 검단신도시사업 부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검단지구 택지개발사업 착공식』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검단지구 택
2017-02-17 한석훈
-
조달청장, 구제역 방역용 살균제 수급 점검
정양호 조달청장은 16일(목) 경기도 시흥 소재 (주)코미팜을 방문하여 구제역 방역용 살균제 생산현장을 점검했다고 조달청이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구제역 확산 차단방역이 중요한 시기에 구제역 방역용 살균제의 안정적 수급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것
2017-02-16 육지연
-
방목 초지, 지금부터 관리해야 생산성 쑥쑥
농촌진흥청은 봄철 초지관리가 초지의 한 해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며 산지초지 관리 요령을 제시했다.
대체로 초지는 조성한 뒤 1년∼2년째 높은 수량을 보여주지만, 3년∼4년이 지나면 생산량이 줄고 풀 종류(초종)가 단순해지며 잡초가 발생하기 쉽
2017-02-16 한석훈
-
사과나무 가지치기 뒤 부란병 조심하세요!
농촌진흥청은 최근 사과 과수원에서 발생이 늘고 있는 부란병의 효과적인 관리법을 제시했다.
부란병은 사과나무 가지나 줄기에 발생해 나무를 죽게 만들거나 나무 자람새를 약화시키는 병으로 농가에 많은 피해를 준다.
지난 25년간 해마다 사과 주산
2017-02-16 신예지
-
봄철 풀사료 재배는 생육 속도 빠른 귀리로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가을 잦은 강우로 인해 제때 파종하지 못한 겨울작물 생산량 감소를 대비해 봄철 귀리 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풀사료(조사료) 확보를 당부했다.
귀리는 생육속도가 빨라 짧은 기간에 높은 수량을 내기 때문에 봄철 사료작물로 인기
2017-02-16 장영승
-
식중독 걱정 없이 농식품 안심하고 맘껏 즐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샐러드바, 구내식당, 학교급식소 등에서 대장균을 쉽고 간편하게 찾아내는 검출기를 개발했다.
농촌진흥청은 현장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위생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대장균군·대장균 간편 검출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일반
2017-02-16 조윤정
-
전국에서 산불 자주 발생되는 곳은 어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첨단정보통신기술을 바탕으로 한 '전국 산불다발위험지도'를 제작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산불다발위험지도'는 지리정보시스템(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을 활용해 1991년부터 2015년
2017-02-16 장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