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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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사전투표, 오늘부터 이틀동안 실시
[경기인뉴스=박영신 기자] 중앙선관위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사전투표가 10일과 11일 이틀간 전국 3508개의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 중 8곳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치료받고 있는 생활치료센터 내 설치되는 특별사전투표소이다.선거인은 별도의 신고 없이 전국의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으며, 투표소 위치는 중앙...
2020-04-10 박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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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 없는 코로나19 총선...“마스크 꼭 착용해야”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가운데치러진다. 자료는 방역조치가 강화된 투표 절차(자료=중앙선관위)[경기인뉴스=박영신 기자] 코로나19 감염사태가 종식되지 않은 가운데 4·15총선 투표가 10일과 11일 사전투표에 이어 15일 본투표가 전격 치러진다. 경기도는 59개 선거구, 투표소 3186곳에서 241명의 후보가 유권자 1106만3884명의 선택을 기다...
2020-04-09 박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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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4월 중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 추진 '속도'
[경기인뉴스=박영신 기자] “쇠뿔도 단 김에 빼랬다.”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7일 현안점검회의에서 한 말이다. 이날 회의에서 이 원내대표는 “총선이 끝나는 즉시 임시국회를 소집해 4월16일부터 추경을 처리하고자 한다. 가능하면 4월 중 지급을 마치도록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또 민주당은 총선 직후 긴급재난...
2020-04-07 박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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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는 민주당, 비례는 시민당이 대승해 난국 이겨내야"
[경기인뉴스=박영신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은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일 국회 로텐더홀 앞 계단에서 ‘21대 총선 중앙선대위 합동 출정식’을 열었다.이날 출정식에는 민주당에서 20여명, 시민당에서는 30여명이 참석해 “21대 총선 승리, 국민을 지킵니다”, “코로나 전쟁 승리하자” 등의 구호를 외...
2020-04-02 박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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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을 김남국·박순자 후보 선거 유세 '시작'
[경기인뉴스=박영신 기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을 선거구에서는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순자 미래통합당 후보가 아침 일찍부터 나와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김 후보는 안산시청 건너편에서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향해 손을 흔들며 유세를 이어갔다.박 후보는 안산 중앙역 2...
2020-04-02 박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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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잘 부탁드립니다'··· 유세 나선 윤건영·김용태 후보 13일간의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일, 서울 구로을 미래통합당 김용태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후보가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2020-04-02 안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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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긴급지원금 결론 주목··· 문 대통령, 3차 비상경제회의 주재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제3차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긴급지원금을 지급하는 문제가 안건으로 다뤄질 예정이다.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과 이인영 원내대표, 정세균 국무총리,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등 당정청 고위인사들은 전날 긴급재난지원금 논의를 위한 협의를 가졌다.정부는 전...
2020-03-30 안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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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대진표 확정…본격 레이스 막 오르다
[경기인뉴스=박영신 기자] 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5 총선 후보 등록이 27일 마감되면서 후보들의 대결이 본격 궤도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27일 총선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경기도는 59개 선거구에 241명이 등록을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평균 4.1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가장 경쟁률이 높은 곳은 7대1...
2020-03-29 박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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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수도권 총선 후보자 7명, 경인전철 지하화 및 연계사업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서울·경기·인천 지역 4·15 총선 후보자 7명이 경인전철 지하화 및 연계사업을 공약했다.민주당 후보자 7명은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성명을 발표하며 “경인전철을 지하화해 도시들을 제대로 통합해 발전하도록 하고 주민들의 환경을 개선해 보다 질 높은 삶과 도시를 만들어야 할 때"라... 2020-03-27 안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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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당, 비례 1번 윤주경·2번 윤창현 확정··· 1번이던 조수진 5번으로 미래한국당이 논란 끝에 비례대표 후보를 대거 교체했다. 1번은 윤봉길 의사 장손녀인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이 차지했고, 당초 1번이었던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은 5번으로 밀려났다.배규한 공천관리위원장과 염동열 사무총장이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미래한국당 당사에서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총 40명인 비례... 2020-03-23 안찬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