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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인뉴스 - 전체기사</title>
		<link>http://gginews.kr/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경기인뉴스, 경기종합, 경기서남부, 경기동남부, 경기북부, 경기의회, 경기도청 </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Fri, 09 Oct 2026 08:00: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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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인뉴스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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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 특사경  ‘도내 산업체 집단급식소·위탁급식영업 집중 단속’</title>
			<link>http://gginews.kr/news/view.php?idx=74213</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오는&nbsp;11월&nbsp;2일부터&nbsp;13일까지&nbsp;2주간 도내 산업체 집단급식소 및 위탁급식업체&nbsp;210곳을 대상으로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br><img src="/data/cheditor4/2610/0a54165e61f4df192a6080c5f7e3ffdc47472371.JPG">산업체 집단급식소&middot;위탁급식영업 집중 단속 안내문이번 단속은 최근 외식물가 상승으로 산업체 구내식당 이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저가 수주 경쟁과 식재료 검수&middot;보관 부실 등 위생 관리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br>특히 산업체 집단급식소는 정기 점검 대상인 학교나 어린이집과 달리 관리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워 선제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br>주요 단속 내용은&nbsp;▲미등록 업체의 무허가 식재료 사용&nbsp;▲식단표 및 거래명세서의 원산지 거짓 표시&nbsp;▲냉장&middot;냉동 식품의 보관기준 미준수&nbsp;▲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middot;사용 및 미신고 영업 행위 등이다.<br>위반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히 처벌된다.&nbsp;무허가 식재료 사용 시&nbsp;10년 이하의 징역 또는&nbsp;1억 원 이하의 벌금,&nbsp;원산지 거짓 표시 시&nbsp;7년 이하의 징역 또는&nbsp;1억 원 이하의 벌금,&nbsp;보관기준 위반 시&nbsp;5년 이하의 징역 또는&nbsp;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br>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nbsp;&ldquo;산업체 내 집단급식소의 경우 식약처 등 관련 기관의 정기 점검 대상에서 제외되어 식품 안전에 매우 취약한 상태&rdquo;라며&nbsp;&ldquo;앞으로도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급식 분야를 지속해서 단속해 도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겠다&rdquo;고 말했다.<br>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불법행위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nbsp;<br><br><br>]]></description>
			<author>이옥희</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17:00: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평화의 선율 울려 퍼진다… ‘2026 DMZ OPEN 국제음악제’ 10월 개최</title>
			<link>http://gginews.kr/news/view.php?idx=74212</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의 종합예술축제 ‘2026 DMZ OPEN 페스티벌’의 핵심 프로그램인 ‘DMZ OPEN 국제음악제’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개최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gyeonggi_71659_0.jpg">평화의 선율 울려 퍼진다… ‘2026 DMZ OPEN 국제음악제’ 10월 개최올해 음악제는 라틴어 ‘평화’를 뜻하는 ‘파체(PACE)’에서 착안해 ‘PACE : 평화로 향하다’를 주제로 선정했다. 평화를 완성된 상태가 아닌 과정으로 정의하고, 이를 4개의 무대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nbsp;23일 첫 무대 ‘Pulse - 시작의 박동’에서는 미하엘 잔데를링과 KBS교향악단이 개막을 알린다. 국내 초연되는 이안 환의 ‘봄은 올 것이다’와 피아니스트 손세혁의 협연 등이 무대에 오른다.&nbsp;24일 오전 11시에는 ‘Awaken - 깨어나는 평화’가 열린다. 지휘자 여자경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출연하며, 이 한의 위촉작 ‘그들은 낮이고 밤이고 잠시도 잠잠하지 않으리라’가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nbsp;같은 날 오후 7시에는 ‘Connect - 연결되는 마음’이 이어진다. 진 솔 지휘자와 말러리안오케스트라, 341명의 연주자가 말러 교향곡 제8번 ‘천인교향곡’을 통해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한다.&nbsp;25일에는 ‘Eternity - 계속될 평화’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소프라노 조수미와 최영선 지휘의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하며, 무라마츠 다카츠구의 ‘영원한 평화’로 피날레를 장식한다.&nbsp;특히 폐막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어 도민들의 관람 기회를 넓혔다. 이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접근성을 높이고 평화의 가치를 폭넓게 공유할 계획이다.&nbsp;공연 티켓은 고양아람누리 누리집과 NOL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국가유공자, 장애인, 학생 등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상세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nbsp;박현석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 “음악이라는 보편적인 언어를 통해 DMZ가 지닌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국내외에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민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nbsp;]]></description>
			<author>박선경</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16:2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고양 등 9개 시군 아파트 대상 맞춤형 소방·교통 안전점검 실시</title>
			<link>http://gginews.kr/news/view.php?idx=74211</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고양시를 비롯한 9개 시군 11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소방&middot;교통 분야 맞춤형 기술자문을 11월 초까지 진행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gyeonggi_71658_0.jpg">경기도, 고양 등 9개 시군 아파트 대상 맞춤형 소방 · 교통 안전점검 실시이번 기술자문은 공동주택 내 화재 및 교통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입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도는 현장 점검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책을 제시할 계획이다.&nbsp;자문단은 단지별 여건에 맞춰 화재 수신기 및 연동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한다. 화재 감지기 오작동 원인 분석과 함께 지하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시설 주변 소방설비의 위험 요인도 집중적으로 살핀다.&nbsp;보행자 안전을 위한 단지 내 교통시설 점검도 병행된다. 과속방지턱, 횡단보도, 최고속도 제한 노면표시, 반사경 등 교통 안전시설의 설치와 관리 상태를 확인한다.&nbsp;특히 어린이 통학버스 정류장 표시와 지하주차장 출입구 높이 제한 표지 등 단지 특성에 맞는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는 민선 9기 공약 사항인 공동주택 안전사고 예방 강화 정책의 일환이다.&nbsp;경기도는 건축, 소방, 교통 등 10개 분야 전문가 100명으로 구성된 기술자문단을 운영하고 있다. 자문단은 현장을 방문해 적정한 공사 방향과 공법, 유지관리 방안 등을 지원한다.&nbsp;지난 2014년 10월 구성된 기술자문단은 현재까지 총 3,428개 단지에 기술 지원을 제공했다. 도는 앞으로도 입주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할 방침이다.&nbsp;이와 관련해 경기도 관계자는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화재와 교통사고는 입주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만큼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nbsp;또한 `전문가 기술자문을 통해 단지별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입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nbsp;기술자문을 희망하는 아파트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는 경기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를 작성해 경기도 공동주택기술지원팀 팩스로 제출하는 방법도 가능하다.&nbsp;]]></description>
			<author>박선경</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14:4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amp;quot;시민 개인정보 보호 최우선&amp;quot;…남양주시, 대민 웹서비스 보안관리 긴급 점검</title>
			<link>http://gginews.kr/news/view.php?idx=742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08001000353_01_i_P4.jpg">&quot;시민 개인정보 보호 최우선&quot;...남양주시, 대민 웹서비스 보안관리 긴급 점검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최근 사이버 위협이 잇따르는 상황에 대응해 시민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안전한 대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7일 시와 산하기관이 운영하는 웹서비스의 개인정보 및 정보보안 관리 실태를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nbsp;시는 부시장 집무실에서 김상수 부시장과 정보보안&middot;대민 웹서비스 관련 10개 부서의 부서장, 산하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긴급 점검회의를 열었다.&nbsp;이번 점검은 최근 금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공격이 이어지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사이버 위협 가능성도 커짐에 따라 시민의 개인정보를 직접 수집&middot;처리하는 홈페이지와 예약&middot;신청 서비스의 보안관리 수준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참석자들은 ▲대민 웹서비스 운영 현황 ▲개인정보 접근 권한 및 관리체계 ▲웹서비스 보안관리 현황과 대응 방안 등을 점검했다. 서비스별 취약사항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nbsp;시는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사항을 바탕으로 개인정보 처리와 보안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웹서비스별 보안 취약점을 지속적으로 점검&middot;개선할 계획이다.&nbsp;특히 개인정보 유출 등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부서와 산하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대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높여나갈 방침이다.&nbsp;김상수 부시장은 &quot;대민 웹서비스는 시민의 개인정보를 직접 다루는 만큼 철저한 보안관리가 필요하다&quot;며 &quot;변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외부 보안전문가의 객관적인 점검을 통해 취약점을 면밀히 확인&middot;개선해 시민의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점검과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quot;고 전했다.&nbsp;]]></description>
			<author>윤진성</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13:5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성남시,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확대 추진</title>
			<link>http://gginews.kr/news/view.php?idx=742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08001100353_01_i_P4.jpg">성남시,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확대 추진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어린이 통행이 적은 시간대에 어린이보호구역의 제한속도를 시속 30㎞에서 50㎞로 상향하는 `시간제 속도제한` 운영을 확대 추진한다.&nbsp;시간제 속도제한은 어린이 통행이 많은 시간대에는 기존 제한속도를 유지하고, 통행이 적은 야간에는 제한속도를 완화하는 제도다. 시는 앞서 올해 4월 10일부터 수정구 위례중앙초&middot;위례고운초&middot;위례한빛초 인근 3개 어린이보호구역에 시간제 속도제한을 성남시 최초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nbsp;시는 기존 3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시간제 속도제한이 안정적으로 정착함에 따라 어린이 안전과 야간 교통 흐름을 함께 고려해 적용 대상지를 확대할 계획이다.&nbsp;이를 위해 성남시는 관할 경찰서와 함께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운영 기준에 적합한 대상지를 조사하고, 인근 학교와 주민 등의 의견을 수렴해 대상지를 선정할 예정이다.&nbsp;대상 도로는 ▲편도 1차로 이상 ▲주요 통행구간에 방호울타리가 설치돼 차량과 보행자가 분리된 도로 ▲횡단보도&middot;신호기&middot;무인 과속단속장비 등 교통안전시설이 설치된 도로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최근 3년간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가 2건 미만이고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도로여야 한다.&nbsp;시간제 속도제한 대상지로 선정되면 어린이 통행이 적은 오전 0시부터 6시까지 제한속도를 시속 30㎞에서 50㎞로 상향하고,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는 기존과 같이 시속 30㎞를 적용한다.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와 오전 6시부터 7시까지의 시속 50㎞ 적용 여부는 대상지별 통행 여건과 교통안전시설 등을 고려해 결정할 계획이다.&nbsp;성남시 관계자는 &quot;위례지역에서 운영 중인 시간제 속도제한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면서 어린이 안전을 지키고 교통 흐름도 고려하는 탄력적인 운영 여건이 마련되고 있다&quot;며 &quot;학교와 주민, 경찰 등 관계기관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안전성과 교통 편의를 함께 높일 수 있도록 대상지를 신중히 선정하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박선경</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13:1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수원화성문화제 주제공연 `수원판타지-야조`, 11일까지 연무대에서 펼쳐진다</title>
			<link>http://gginews.kr/news/view.php?idx=742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08001200353_01_i_P4.jpg">수원화성문화제 주제공연 `수원판타지-야조`, 11일까지 연무대에서 펼쳐진다수원화성문화제 주제공연 `수원판타지-야조(夜操)`가 7일 막을 올렸다. 11일까지 매일 저녁 연무대에서 펼쳐진다.&nbsp;수원판타지-야조는 1795년 을묘년 원행 넷째 날, 정조대왕이 수원화성 서장대에 올라 친히 호위부대 `장용영`을 지휘한 야간 군사훈련 `야조`를 모티브로, 실전 전술 훈련장이었던 연무대에서 펼치는 공연이다.&nbsp;횃불 행렬, 기마 퍼포먼스, 군사 군무, 불꽃과 음향이 어우러지는 수원화성문화제의 대표 콘텐츠다. 사전에 모집한 시민 배우 100여 명이 상궁, 장군, 군사 등 다양한 배역으로 참여한다.&nbsp;7일 첫 공연에 함께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quot;수원판타지-야조는 부국강병을 꿈꿨던 정조대왕의 마음을 담아낸 공연&quot;이라며 &quot;시민 모두의 축제 `야조`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박선경</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10:38: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흥시, 행안부 주관 재난관리평가 `전국 1위`…2년 연속 대통령 표창 쾌거</title>
			<link>http://gginews.kr/news/view.php?idx=7420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08001300353_01_i_P4.jpg">시흥시, 행안부 주관 재난관리평가 `전국 1위`...2년 연속 대통령 표창 쾌거시흥시(시장 임병택)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고 8일 밝혔다.&nbsp;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매년 중앙부처와 지자체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 예방, 대비, 대응, 복구의 재난 관리 전(全) 단계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평가다.&nbsp;올해 대통령 표창을 받은 기초지방자치단체는 시흥시를 포함해 전국 3곳이다. 시는 2018년부터 `5회 연속 재난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된 데 이어,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재난관리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nbsp;특히 이번 평가를 통해 특별교부세 7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확보한 재원을 재난 대응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 인프라 확충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다.&nbsp;임병택 시흥시장은 &quot;전국 1위라는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날로 복잡&middot;다양해지는 재난에 더 선제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quot;라며 &quot;앞으로도 지속적인 재난안전 관리체계 강화와 행정 혁신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안전한 도시 시흥을 만들어 가겠다&quot;라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안찬준</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10:36: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기념 한국방송공사(KBS) `열린음악회` 22일 개최</title>
			<link>http://gginews.kr/news/view.php?idx=74206</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08001400353_01_i_P4.jpg">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기념 한국방송공사(KBS) `열린음악회` 22일 개최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지난 4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그리는 특별한 음악축제를 마련한다.&nbsp;안산시는 오는 22일 와&sim;스타디움에서 한국방송공사(KBS) 대표 음악 프로그램 `열린음악회` 공개녹화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사전행사가 진행되며, `열린음악회` 본 녹화는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nbsp;이번 공연은 시 승격 40주년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고, 지난 40년간 안산이 걸어온 성장의 시간을 돌아보는 한편 새로운 미래를 향한 화합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nbsp;무대에는 김준수(XIA)를 비롯해 김연자, 김희재, 소향, 이무진, 라포엠, 튜이드, 서도밴드 등이 출연한다. 케이팝(K-POP)과 트로트, 발라드, 크로스오버, 국악 기반 퓨전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nbsp;특히 이번 공연은 와&sim;스타디움 운동장과 2&middot;3층 관람석을 활용한 대규모 야외 공개녹화로 진행된다. 다양한 세대의 시민들이 가족&middot;친구와 함께 음악을 즐기며 시 승격 40주년의 의미를 나누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관람 방식은 좌석에 따라 구분된다. 그라운드석 관람권은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배부하며, 관람권 소지자는 공연 당일 와&sim;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대기한 뒤 오후 5시부터 순차적으로 입장한다.&nbsp;다만 그라운드석은 방송 프로그램 공개녹화가 진행되는 공간인 만큼 원활한 녹화와 관람객 안전을 위해 입장 후 자리 이동이나 공연 중 중도퇴장이 제한될 수 있다. 장시간 관람이 어려운 시민은 이 점을 미리 확인하고 관람할 필요가 있다.&nbsp;2&middot;3층 관람석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신청한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공연 당일 오후 2시부터 현장 교환부스에서 손목띠로 교환한 뒤 오후 5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세부 신청과 입장&middot;관람 방법은 안산시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nbsp;시는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찰&middot;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관리에 나선다. 입&middot;퇴장 동선과 교통&middot;주차, 응급의료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주요 지점에 안전요원과 경호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nbsp;또 손목띠 교환부터 대기&middot;입장까지 구역별로 인원을 관리해 특정 시간대에 관람객이 몰리는 상황에도 대비할 방침이다.&nbsp;이민근 안산시장은 &quot;시 승격 40주년을 시민들과 함께 기념할 수 있도록 음악 무대를 마련했다&quot;며 &quot;가족, 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안산의 지난 4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안찬준</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10:36: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고양시, `고양원픽` 107만 돌파 기원 이벤트 진행</title>
			<link>http://gginews.kr/news/view.php?idx=74205</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08001700353_01_i_P4.jpg">고양시, `고양원픽` 107만 돌파 기원 이벤트 진행고양특례시 알짜 정보가 가득한 `고양원픽`에서 간단한 퀴즈를 풀거나 SNS에 소문만 내도 쏠쏠한 모바일 상품권이 쏟아진다.&nbsp;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모바일 고양소식 `고양원픽`의 누적 방문 107만 달성을 기원하고 보다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nbsp;이번 이벤트는 `고양원픽,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와 `이벤트 소문내요` 등 2가지로 진행된다. 고양시민뿐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두 이벤트에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nbsp;`고양원픽,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는 고양원픽과 관련한 간단한 퀴즈에 참여하는 코너로, 추첨을 통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170명에게 증정한다. `이벤트 소문내요`는 이벤트 내용을 참여자 개인 SNS에 공유해 소문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2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70명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오는 30일 이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자세한 참여 방법과 유의사항은 고양원픽(www.gy1pick.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nbsp;`고양소식`은 고양특례시의 주요 시정&middot;정책 및 생활정보, 문화&middot;행사 등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책자형 시정소식지다. 이와 함께 지난 2022년 개설한 고양소식의 모바일 버전 `고양원픽`은 시정 정보를 웹진&middot;전자책&middot;오디오북의 형태로 제공하는 디지털 기반 소식지로, 풍성한 비주얼 콘텐츠와 모바일 친화적 구성으로 호평을 받으며 누적 방문 100만을 눈앞에 두고 있다.&nbsp;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quot;시정의 핵심은 시민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이며, 그중에서도 누구나 쉽게 시정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고양소식&middot;고양원픽`이 아주 중요한 소통의 매개체라 생각한다&quot;며 &quot;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고양시의 알짜 정보를 손쉽게 접하고,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quot;고 강조했다.&nbsp;]]></description>
			<author>박선경</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10:34: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특사경, 산업체 집단급식소 위생 관리 집중 단속</title>
			<link>http://gginews.kr/news/view.php?idx=74204</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1월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도내 산업체 집단급식소 및 위탁급식업체 210곳을 대상으로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gyeonggi_71660_0.jpg">경기도 특사경, 산업체 집단급식소 위생 관리 집중 단속이번 단속은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산업체 구내식당 이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저가 수주 경쟁과 식재료 검수&middot;보관 부실 등 위생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특히 산업체 집단급식소는 학교나 어린이집과 달리 관리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워 선제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nbsp;주요 단속 내용은 미등록 업체의 무허가 식재료 사용과 식단표 및 거래명세서의 원산지 거짓 표시 등이다. 또한 냉장&middot;냉동 식품 보관기준 미준수,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미신고 영업 행위도 집중 점검 대상이다.&nbsp;위반 행위가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히 처벌된다. 무허가 식재료 사용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nbsp;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보관 기준을 위반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nbsp;이와 관련해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산업체 내 집단급식소의 경우 식약처 등 관련 기관의 정기 점검 대상에서 제외되어 식품 안전에 매우 취약한 상태`라고 설명했다.&nbsp;이어 권 단장은 `앞으로도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급식 분야를 지속해서 단속해 도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nbsp;한편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 또는 경기도 콜센터를 통해 불법행위에 대한 도민 제보를 상시 받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박선경</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10:20: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한국은행 경기본부, 자영업자 금융 부담 완화 및 재기 지원 머리 맞대</title>
			<link>http://gginews.kr/news/view.php?idx=74203</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7일 한국은행 경기본부와 &lsquo;경기지역 자영업자 금융취약성 대응 및 재기&middot;전환 지원방안&rsquo;을 주제로 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자영업자의 금융 부담 완화와 재기 방안을 논의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gyeonggi_71661_0.jpg">경기도-한국은행 경기본부, 자영업자 금융 부담 완화 및 재기 지원 머리 맞대이번 협의회는 경기지역 자영업자의 대출 및 연체 동향을 점검하고, 금융위험 발생 전 위기징후를 조기에 파악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연계하고자 마련됐다.&nbsp;이 자리에는 박노극 경기도 경제실장과 진수원 한국은행 경기본부장을 비롯해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연구원,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nbsp;한국은행 경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경기지역 자영업자 대출은 302조 2천억 원으로 전국 비중의 27.7%를 차지한다. 연체율 또한 1.77%를 기록하며 최근 10년 평균인 0.95%를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특히 저신용, 저소득, 고연령 차주를 중심으로 대출 취약성이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위기징후를 포착해 금융 및 경영지원을 선제적으로 연결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nbsp;또한 사업 유지가 어려운 경우, 사업 정리부터 재취업 및 재창업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재기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nbsp;박노극 경기도 경제실장은 `지원 규모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어려움에 처한 분들을 얼마나 빨리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제때 연결하느냐`라고 강조했다.&nbsp;이어 그는 `오늘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자영업자가 다시 회복하거나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nbsp;도는 이번 논의를 토대로 정책자금, 전환보증, 재기지원 패키지 등 기존 정책 간 연계를 강화해 자영업자의 경영 안정과 재기를 본격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nbsp;경기도는 올해 8월 말까지 자영업자를 포함한 소상공인에게 총 4,209억 원 규모의 자금을 1만 1,709건 지원했다. 또한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중&middot;저신용 소상공인 8,324건에 경영진단과 컨설팅을 제공했다.&nbsp;이와 관련해 정책협의회는 2022년 경기도와 한국은행 경기본부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운영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며 지역경제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체계로 자리 잡았다.&nbsp;]]></description>
			<author>박선경</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10:12: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울산·대구경북지회 찾아 현장 소통 강화</title>
			<link>http://gginews.kr/news/view.php?idx=74202</link>
			<description><![CDATA[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지난 7일 울산지회와 대구경북지회를 잇달아 방문해 지역 회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납품대금 연동제와 AX 경영주치의 등 본회 사업의 지역 참여 확대와 신규 컨설팅 시장 발굴, 지도사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nbsp;<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10/b6eb75b1a9ffe025c102dd9901c2f90b63e43e68.png">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울산지회, 대구경북지회 기념촬영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가 전국 지역 지회를 직접 찾아 회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형남 회장과 김경만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울산지회 김광종 지회장, 대구경북지회 박창기 지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사업 참여 확대 방안을 공유했다.<br>본회는 주요 추진사업으로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사업, 지자체 연계 &lsquo;AX 경영주치의&rsquo; 사업, 제41회 경영지도사&middot;기술지도사 실무수습, 지도사법 개정, AI 역량 강화 및 경진대회, 창립 40주년 기념사업 등을 설명하고 지역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br>특히 납품대금 연동제와 관련해 본회가 연동확산 홍보본부와 컨설팅 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지역 회원들이 기존 컨설팅 고객을 기반으로 관련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대구경북지회에서는 사업 정보를 회원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실무교육 참여 기회를 넓혀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br>울산지회에서는 지역 금융기관과 연계한 소상공인&middot;중소기업 컨설팅 사례가 소개됐다. 회원들은 지역에서 축적한 컨설팅 경험을 본회 사업과 연결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lsquo;AX 경영주치의&rsquo; 사업을 지역 특성에 맞게 지자체와 연계하고, AI와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새로운 컨설팅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본회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br><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data/cheditor4/2610/646a43876a45eecd0278c0bc6bebbf6e29f9236d.png" class="fr-fic fr-dii"><br>대구경북지회에서는 신규 지도사들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실무수습과 교육을 지회 중심으로 활성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지도사들이 강의와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포상제도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도 이어졌다.<br>이와 함께 경영지도사&middot;기술지도사의 업무영역 확대와 제도 개선, 지도사의 전문성과 권익 강화, 대국민 인지도 제고 등 지도사회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한 의견도 제시됐다. 본회는 이날 제기된 건의사항을 향후 사업과 제도 개선 과정에 반영하기로 했다.<br>권형남 회장은 &ldquo;지역 지회는 회원들의 활동과 지도사회의 성장을 연결하는 중요한 현장 기반&rdquo;이라며 &ldquo;울산과 대구경북지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회원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과 지원체계를 만들어가겠다&rdquo;고 말했다.<br>이어 &ldquo;납품대금 연동제와 AX 경영주치의 등 새로운 사업에 더 많은 회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과 정보 제공을 강화하고, 신규 지도사들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rdquo;고 밝혔다.<br>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앞으로도 전국 지회를 대상으로 현장 간담회를 이어가며 지역별 특성과 회원들의 요구를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AI&middot;AX 등 산업환경 변화에 맞춰 지도사의 새로운 업무영역을 발굴하고, 지역 회원들의 사업 참여 기회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br><br><br>]]></description>
			<author>홍충선</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9:39: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前 선거관리위원 5인 제기 형사고소, 전원 ‘혐의없음’ 종결</title>
			<link>http://gginews.kr/news/view.php?idx=74201</link>
			<description><![CDATA[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전임 선거관리위원 5명이 권형남 회장과 임직원 등을 상대로 제기한 형사고소 사건이 피고소인 전원 &lsquo;혐의없음&rsquo;으로 최종 종결됐다.<br><img src="/data/cheditor4/2610/ac724b8159aea57c9381c2e2040c785e7165e3ac.jpg">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권형남 회장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지난 7일 안내문을 통해 &ldquo;지난해 제16대 임원선거 이후 제기된 회장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과 항고심에 이어 전 선거관리위원 5인이 제기한 형사고소 사건도 2026년 10월 1일 최종적으로 &lsquo;혐의없음&rsquo;으로 마무리됐다&rdquo;고 밝혔다.<br>이번 사건은 2025년 2월 26일 실시된 제16대 임원선거에서 권형남 회장이 당선된 이후 불거졌다. 같은 달 28일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공식적인 당선 선포와 당선증 교부가 이뤄졌으며, 대의원총회 의결을 통해 부회장 및 이사 임명에 관한 권한도 회장에게 위임됐다는 것이다.<br>이후 정기대의원총회 결과를 주무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에 보고하고 정관과 관련 규정에 따라 임원을 임명해 이사회를 구성&middot;운영했으며, 법인등기와 사업자등록상 대표자 변경 등 후속 절차도 진행했다고 밝혔다.<br>그러나 2025년 8월 14일 전 선거관리위원 5명 가운데 김정만 전 상근부회장, 이기만 전 선거관리위원장, 김상현 경영지원팀장 등 4명이 권 회장 등을 상대로 공정증서원본부실기재 및 동행사, 자격모용사문서작성 및 동행사,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형사고소를 제기했다.<br>사회 측은 수사기관의 조사와 검토 결과 권형남 회장을 포함한 피고소인 4명 모두에 대해 &lsquo;혐의없음&rsquo;으로 사건이 종결됐다고 설명했다.<br>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그동안 일부에서 고소나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만을 근거로 마치 범죄 혐의가 확인된 것처럼 주장하거나 관련 내용을 확산해 정상적인 업무 수행과 대외 신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했다.<br>이어 앞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을 지속적으로 유포하거나 정상적인 집행부 업무 수행을 의도적으로 방해하고 회원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과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br>또 이번 사안을 계기로 장기간 이어진 갈등과 혼란이 조직 운영과 회원 화합에 미친 영향을 되돌아보고, 유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개선과 재발 방지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br>지도사회 관계자는 &ldquo;상당한 혼란을 겪었던 만큼 관련 당사자들도 이번 수사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갈등과 대립을 넘어 조직의 안정과 회원 화합을 위한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길 바란다&rdquo;며 &ldquo;앞으로 주요 사안에 대해서는 사실과 객관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회원들에게 정확하고 투명하게 안내하겠다&rdquo;고 밝혔다.<br><br>]]></description>
			<author>홍충선</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9:30: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10일 동탄호수공원서 ‘반려식물 아이디어 콘테스트’ 개최</title>
			<link>http://gginews.kr/news/view.php?idx=74200</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농업기술원이 10일 화성시 동탄호수공원에서 도민 20명이 참여하는 &lsquo;2026년 반려식물 아이디어 콘테스트&rsquo;를 개최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gyeonggi_71652_0.jpg">경기도, 10일 동탄호수공원서 `반려식물 아이디어 콘테스트` 개최이번 행사는 반려식물을 활용한 실내 환경 조성 능력을 겨루는 자리로 마련됐다. 출품작은 이 날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일반에 전시된다.&nbsp;참가자들은 실내 활용에 적합한 크기의 작품을 현장에서 직접 제작한다. 이후 2분간의 작품 설명과 1분간의 심사위원 질의응답 과정을 거친다.&nbsp;내&middot;외부 심사위원단은 작품성, 식물 선정, 창의성, 실용성, 공간성, 보급성 등 6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각 1점씩 선정해 경기도지사 상장을 수여한다.&nbsp;이 날 시상식에서는 콘테스트 수상자와 더불어 2026년 치유농업 및 농촌체험학습 프로그램 경진대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nbsp;한재수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반려식물은 이제 단순한 장식을 넘어 일상에서 마음의 안정을 주는 생활 속 동반자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nbsp;이어 그는 `도민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반려식물 문화 확산과 보급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박선경</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9:12: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서관, 13일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초청 인문학 강연 개최</title>
			<link>http://gginews.kr/news/view.php?idx=74199</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서관이 13일 오후 7시 플래닛경기홀에서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lsquo;경기인문살롱&rsquo;을 열고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gyeonggi_71651_0.jpg">경기도서관, 13일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초청 인문학 강연 개최경기인문살롱은 경기도서관이 운영하는 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들이 생각을 나누는 행사로 구성된다.&nbsp;이 행사는 매월 두 번째 화요일 오후 7시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개최된다. 강연 2주 전부터 경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청소년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nbsp;강연자로 나서는 류영재 대표는 2006년 환경&middot;사회&middot;투명(ESG)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를 설립했다. 그는 ESG 평가와 투자 자문 등을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분석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nbsp;이 날 강연은 &lsquo;주주 자본주의의 배신: 초과이윤은 누구의 것인가&rsquo;를 주제로 펼쳐진다. 린 스타우트의 저서 &lsquo;주주 자본주의의 배신&rsquo;을 바탕으로 지난 100여 년간 기업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 과정을 살핀다.&nbsp;이어 기업의 목적과 기업 거버넌스에 관한 다양한 이론과 관점을 분석한다. 이를 토대로 한국 기업 거버넌스가 나아가야 할 대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nbsp;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ldquo;이번 강연이 ESG의 관점에서 기업의 역할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rdquo;고 밝혔다.&nbsp;아울러 윤 관장은 &ldquo;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주요 현안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는 인문 강연을 이어가겠다&rdquo;고 전했다.&nbsp;]]></description>
			<author>박선경</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9:11: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천시, 제4회 호법코스모스꽃축제 가을 정취 속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gginews.kr/news/view.php?idx=7419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07007100353_01_i_P4.jpg">이천시, 제4회 호법코스모스꽃축제 가을 정취 속 성황리 개최이천시 호법면의 대표 가을축제인 `제4회 호법코스모스꽃축제`가 지난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호법레포츠공원과 복하천 코스모스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nbsp;&quot;호법을 거닐며 `청춘`을 꽃피우다&quot;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아름답게 만개한 코스모스길을 배경으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등을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사했다.&nbsp;특히 축제 첫날인 10월 3일 열린 `제5회 코스모스길 걷기행사`는 이천교육지원청의 독서&middot;예술&middot;스포츠(RAS) 행사와 연계&middot;협업해 진행됐다. 호법면은 지역의 아름다운 코스모스길을 걷기행사 장소로 제공하고, 이천교육지원청은 독서&middot;예술&middot;스포츠(RAS) 참여자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는 등 지역축제와 교육활동을 연계해 학생&middot;교육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했다.&nbsp;축제장에는 체험&middot;홍보 부스와 먹거리,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주민과 기관&middot;사회단체가 축제 운영에 적극 참여해 주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호법면 주민자치회는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풍선 나눔 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nbsp;임교빈 호법꽃축제추진위원장은 &quot;아름다운 코스모스가 만개한 시기에 많은 분이 호법을 찾아 주시고 축제를 함께 즐겨 주셔서 감사드린다&quot;라며 &quot;앞으로도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고 다시 찾고 싶은 호법의 대표 가을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quot;라고 말했다.&nbsp;조경국 호법면장은 &quot;주민과 기관&middot;사회단체가 한마음으로 준비하고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은 축제가 됐다&quot;라며 &quot;앞으로도 호법의 아름다운 자연과 주민들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quot;라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유지선</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8:50: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남양주시, `주민자치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16개 읍면동 화합</title>
			<link>http://gginews.kr/news/view.php?idx=7419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07007200353_02_i_P4.jpg">남양주시, `주민자치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16개 읍면동 화합남양주시는(시장 최현덕) 7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16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nbsp;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자치를 이끌어 온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읍면동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nbsp;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 명랑운동회, 시상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축하공연에서는 평내동 `더 봄`, 호평동 `레아크루`, 금곡동 `고고장구` 등 주민자치센터 동아리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nbsp;오후에는 16개 읍면동이 4개 팀으로 나뉘어 ▲바람잡는 특공대 ▲단체줄넘기 ▲노래퀴즈 ▲줄다리기 등 다양한 경기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선의의 경쟁 속에서 서로 응원하고 협력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nbsp;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읍면동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주민이 지역의 주체로 참여하는 주민자치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nbsp;최현덕 시장은 &quot;주민자치는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고 그 정책이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시민주권 선순환의 출발점&quot;이라며 &quot;오늘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보여준 소통과 화합이 16개 읍면동을 넘어 남양주 전체를 하나로 잇는 힘이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nbsp;이어 &quot;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살아나는 주민자치가 더욱 활발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시에서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quot;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윤진성</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8:49: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충청남도, 서해바다 살리기 위해 해양쓰레기 공동 수거 나서</title>
			<link>http://gginews.kr/news/view.php?idx=74196</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충청남도가 지난 7일 안산시 풍도 해안가 일원에서 깨끗한 서해바다 조성을 위한 해양쓰레기 공동 수거 활동을 전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gyeonggi_71656_0.png">경기도-충청남도, 서해바다 살리기 위해 해양쓰레기 공동 수거 나서이번 정화활동은 해류를 따라 유입돼 행정구역 경계가 무의미해진 해양쓰레기에 지자체 간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경기도와 충청남도는 2023년부터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해양쓰레기 대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nbsp;특히 양 지자체는 지난해 안산시 풍도와 충남 대난지도 인근 해역을 오가며 총 2회에 걸친 집중 정화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nbsp;이 날 정화활동은 양 지자체의 장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nbsp;현장에서는 안산시의 수거 인력과 충청남도의 크레인붙이 트럭, 압롤박스 운반차량 등이 동원되어 해안가 쓰레기를 풍도 선착장으로 운반했다.&nbsp;수거된 쓰레기는 경기청정호에 선적된 뒤 전용 부두로 이송되어 전문 폐기물 처리 업체를 통해 신속하게 처리됐다.&nbsp;이 날 하루 동안 처리된 해양폐기물은 총 25톤 규모로, 서해안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nbsp;임동수 경기도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정화활동은 경기도와 충청남도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년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공조를 통해 서해안 환경을 공동으로 책임진다는 점에서 매우 큰 정책적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nbsp;이어 임 과장은 `앞으로도 충청남도와의 굳건한 연대를 바탕으로 해양 환경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서해바다를 도민들과 어업인들이 안심할 수 있는 청정 생명의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박선경</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8:35: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번지점프·집라인 안전점검 결과 추락방지망 손상 등 15건 지적</title>
			<link>http://gginews.kr/news/view.php?idx=74194</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도내 번지점프와 집라인 시설 10개소를 대상으로 하반기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추락방지망 손상과 안전교육 증빙자료 미비 등 총 15건의 지적사항을 확인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3e917f6cbaba79041e072bf867d8088c3d9c0d39.jpg">안전점검 현장 사진도는 레저스포츠 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nbsp;9월&nbsp;7일부터&nbsp;17일까지 수원&middot;용인&middot;고양&middot;안산&middot;의왕&middot;동두천&middot;가평 등&nbsp;7개 시군 및 시설 운영주체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br>점검대상은 도내 번지점프&nbsp;7개소와 집라인&nbsp;22개소 가운데 상반기 점검결과 지적사항과 시설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 번지점프&nbsp;4개소,&nbsp;집라인&nbsp;6개소다.&nbsp;남부와 북부&nbsp;2개 점검반을 편성해 교육&middot;운영 등 행정사항과 주요시설 및 안전장비의 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br>점검결과 주요 지적사항은 추락방지망 찢어짐,&nbsp;안전로프 보풀 발생,&nbsp;전선 분기 연결에 따른 화재 위험,&nbsp;콘센트 손상,&nbsp;종사자 안전교육 증빙자료 미비 등이다.<br>A시설에서는 출발지 추락방지망이 찢어져 교체 또는 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B시설에서는 탑승구 우측 난간과 출발지 게이트 입구에 추락방지망을 추가로 설치하도록 권고했다.<br>&nbsp;C시설에서는 자유낙하장치(퀵플라이트) 로프에 보풀이 발생하고 계단 난간 용접부의 금속 표면이 돌출돼 있었으며, 장비 정기검사와 종사자 안전교육에 관한 증빙자료가 제출되지 않았다.<br>D시설에서는 안전점검 표지판이 노후화되고 철골구조물의 도장이 벗겨져 표지판 정비와 주기적인 도장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br>E시설에서는 키오스크 전원에서 분기한 전선의 연결 상태와 조명용 콘센트 손상이 확인돼 재시공 및 교체를 요구했다. 폐기 대상 가슴줄(하네스) 등 안전장비는 사용 중인 장비와 구분해 별도로 보관하도록 권고했다.<br>도는 전체 지적사항&nbsp;15건 가운데 추락방지망 보수,&nbsp;전기설비 정비 등&nbsp;6건에 대해 시정을 요구하고,&nbsp;안전로프 교체와 추락방지망 추가 설치 등&nbsp;9건에 대해 개선을 권고했다.<br>점검결과는 해당 시군에 통보했으며,&nbsp;시군과 운영주체가 올해&nbsp;12월까지 지적사항을 조치하도록 할 계획이다.&nbsp;내년 상반기에는 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해 후속 관리할 방침이다.<br>정연석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장은&nbsp;&ldquo;번지점프와 집라인은 시설과 장비의 작은 손상도 이용자의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세심한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rdquo;며&nbsp;&ldquo;시군 및 운영주체와 협력해 지적사항이 개선되도록 관리하고,&nbsp;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rdquo;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이옥희</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16:33: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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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미애 경기도지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및 백신 연구 총력 지시</title>
			<link>http://gginews.kr/news/view.php?idx=74193</link>
			<description><![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나무재선충병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방지선 설정과 함께 예방백신 연구를 지속할 것을 강력히 지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gyeonggi_71654_0.jpg">추미애 경기도지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및 백신 연구 총력 지시추 지사는 7일 오산 물향기수목원을 방문해 소나무재선충병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일 추 지사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전담조직(T/F) 구성과 광역 대응 체계 마련을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nbsp;이 날 추 지사는 물향기수목원 내 산림환경연구소로부터 도내 발생 상황과 진단 과정, 방제 연구 현황을 보고받았다. 김일곤 경기도산림녹지과장은 예방백신 필요성을 비롯해 산림청과 협업한 드론 방제, 농림부와 협력한 위성 활용 사전 예측 등의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nbsp;추 지사는 현장에서 `확산 방지선을 정해서 더 이상 넘어가지 않도록 하고, 필요하면 이격거리도 둬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경기도에는 기후위성이 있으니 유관 기관과 협업해 활용해야 한다. AI국에도 데이터를 제공해 자료를 계속 축적하면서 방제 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nbsp;특히 추 지사는 `기후위기는 더 심각해질 것이기 때문에 완전 방제만을 목표로 할 수는 없을 것 같다`면서 `예방접종 완료를 1차 목표로 예방백신에 대한 연구 의뢰도 하고 어느 정도 접종을 해야 하는지도 사전 조사를 진행해달라`고 강조했다.&nbsp;산림환경연구소는 도내 31개 시군에서 의뢰한 감염 의심 나무를 진단하는 기관이다. 진단 건수는 2022년 1만 6,542건에서 올해 1만 8,341건으로 급증하는 추세다. 연구소는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꿀벌 등 곤충에 영향을 적게 주는 약제 발굴과 유전자 간섭 기술을 활용한 매개충 방제 연구를 추진 중이다.&nbsp;경기도는 현재 25개 시군으로 확산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응해 연내 5개년 광역방제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middot;강원 등 인접 지역과 공동 예찰을 추진하고 수도권 공동방제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도내 피해 고사목은 11만 6,665그루로 최근 1년 사이 67.8% 증가했다.&nbsp;한편 이 날 추 지사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고위험 현업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했다. 추 지사는 `휴양림은 도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으로 각별한 안전점검이 이뤄졌으면 좋겠다`며 작업자 안전 교육과 현장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nbsp;]]></description>
			<author>박선경</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16:22: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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